









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와서 보니
이작가 분은 유명하신 분이였다. 이미 연재중이신
샤워를 시키고 싶은 남자와 샤워하고 싶지 않은 여자 였나
어쩐지 만화가 재밌고 달달하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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